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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2지구 관심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6일
구미시가 원평동 436-5번지 일원 원평2지구 372필(72,266㎡), 고아읍 관심리 672-2번지 일원 관심1지구 610필(218,11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법정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100년 만에 현실경계 중심으로 재조사측량 및 디지털화해 선진 토지관리 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시행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가 해소됨에 따라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와 맹지로 인한 건축허가 불가 등 소유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해소됐다. 아울러 사업에 따른 측량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하고,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기비용 등은 면제해 시민의 경제적부담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됐다.

또 원평 1·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모두 완료돼 토지경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경상북도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인 '금리단 사람들’을 주제로 2021년부터 4년간 추진되는 선주원남동 각산마을 도시재생사업의 발판을 마련해 구미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사업완료에 따른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돼 후속 업무인 등기촉탁은 관할 등기소와 협의 중이며, 면적 증감에 따라 발생 되는 조정금 정산은 관련법에 따라 토지소유들에게 통지하고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다.

한편, 원평2지구 및 관심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문성1·2지구 368필(120,594㎡)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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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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