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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선정한 `2020 구미시 10대 뉴스`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7일
1위 '구미상품권 확대 발행'
구미시가 시민, 공무원 등 1,700여명이 직접 선정한 '2020 구미시 10대 뉴스'를 6일에 발표했다.

이번 뉴스 선정은 2020년 한 해 동안 보도된 구미시 주요 뉴스를 대상으로 1인당 10개까지 다중 선택 가능한 방식으로 지난해 12월 11일부터 2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3,306표가 집계됐다.  

시민이 선정한 1위는 1,055표로 '구미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 차지했으며, 2위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확정', 3위는 '구미시립양포도서관 개관'이 선정됐다.

1위에 선정된 구미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은 2019년에 이어 연속으로 10대 뉴스에 선정됐다. 2019년 100억원 규모로 시작해 지난해는 490억원으로 확대 발행했다. 상품권이 전량 소진되고 가맹점 1만호를 돌파하는 등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 밖에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산동면, 읍 승격 승인 ▲시내버스 무료공공와이파이 구축 ▲행정구역 개편 ▲구미국가5산단 에너지센터 투자협약 체결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지정 ▲다시 시작! 파이팅 구미 착한소비운동 순으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에 밀접한 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었고,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경제성장, 행정구역의 변경ㆍ통합으로 새롭게 달라지는 구미시에 대한 기대감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본지 홈페이지에서도 구미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기사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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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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