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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훈무용예술협회 구미시지부 출범...오주신 지부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7일
↑↑ 오주신 지부장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구미시지부가 출범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립총회 및 취임식에서 임원 만장일치로 오주신씨가 구미시지부의 초대 지부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취임한 한국무용을 전공한 오주신 지부장은 前경북도립무용단 단원, 現주니어 무용단 주신 단장과 오주신무용학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1년 대한불교조계종 문경 관음정사에서 개최한 한국전쟁 70주년 평화산사음악회 오프닝 등의 보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무용·안무가이다.

부지부장은 대구시립무용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내 꾸준한 봉사 및 현대무용가로 정평이 나 있는 최순주 서울무용학원 원장이 선임됐으며, 고문은 전)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가 맡았다.

이날 취임한 오주신 지부장은 “보훈무용예술협회 경북 구미시지부’가 앞장서 창조적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지역무용예술의 회생과 활성화를 위한 제반 정책개발과 제안을 선도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꿈이 이루어지는 예술 콘서트로 문화소외지역 어르신이나 공연장출입이 어려운 영유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출범한 협회로, 전국 단위로 활동하는 회원수가 5,000여 명인 예술단체이다. 이날 온라인 총회와 취임식에는 보훈무용예술협회 중앙 이채현 사무국장과 강준영 경북지회장이 함께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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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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