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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를 대비하여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자료:구미소방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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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화재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15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생활밀착형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화재위험 겨울용품 안전사용 등 화재예방 홍보, 특별경계근무 실시로 감시체계 구축 및 대응능력 강화,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생활치료센터 등 코로나19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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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구미소방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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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동119안전센터가 25일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처 가능한 신형 카프 소방 펌프차를 배치하였다.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도입된 카프 소방 펌프차는 물 2800리터, 폼용액 200리터를 적재하고 있어 각종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진압활동이 기대된다.
인동119안전센터에서는 신규 차량에 대한 방수훈련 등 작동방법 및 차량관리 요령 등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현장 활동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