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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차질 없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7일
경상북도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은 227만명(우선접종대상 190만명)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와 23개 시군에 예방접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접종우선순위는 1분기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분기 만성질환자, 성인(19~64세) ▲4분기 2차접종자, 미접종자이다.

도는‘안전 최우선 원칙’아래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23개 시군에 24개소의 접종센터를 설치(시군당 1개소, 포항 2개소)하고, 1,000개소의 위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 접종센터에는 의료 및 행정인력 1,105명을 투입하고 추가 의료인력 확보에 대해서는 도 의사회, 간호사회가 동참한다. 아울러 소방본부, 경찰청 등과 협력해 응급환자 처지․이송과 접종센터 보안 및 교통안전 관리에 나선다.

또 접종기간 동안 교통불편 해소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운행, 시내버스 노선 접종센터 경유지 추가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예방접종 이후의 안전관리를 위해 접종이후 이상반응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읍․면․동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고 귀가 후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 유사 시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예방접종 실시 경험이 풍부한 의사, 역학조사관 등 의료분야 전문가로 구성 된 ‘민관합동 신속대응팀’을 운영해 중증 이상반응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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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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