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헬스장, 국민체육센터등 30% 인원제한 운영
김천시가 코로나19로 휴장에 들어갔던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의 공공체육시설을 2월 1일부터 재개장 한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다소 감소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활력충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체육 시설을 제한하여 운영한다.
우선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스쿼시장은 1일부터 정원의 30%로 제한하여 개방하고, 실내수영장은 2일부터 일일회원으로만 입장을 허용하며, 감염 위험이 높은 헬스장, 국민체육센터, 스쿼시장의 샤워실은 당분간 폐쇄하여 운영키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김천시 스포츠산업과(054-420-7900, 79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