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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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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을 위해 도시디자인 특공대가 첫발을 내딛었다.
도시디자인 특공대는 거리미관 저해의 주범인 노후간판, 불법간판, 훼손간판 등을 정비하기 위해 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지난 1일 도시디자인 특공대는 지난 50년 동안 노후화가 진행된 원평동 1번도로 구도심 일원 중심으로 무질서하게 난립한 광고물과 관리되지 않는 광고물을 정비해 아름다운 도시 미관 조성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정원표 도시디자인 특공대장은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고 있는 광고물을 정비해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뿐 아니라 보행자들의 안전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