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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3호선 국도대체 우회도로(구포~생곡1) 6월말 준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국도33호선 국도대체 우회도로(구포~생곡1)가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구미시는 국도대체우회도로(덕산~구포~생곡) 총 연장 35.7㎞중 작년 6월 개통한 구포~덕산 14.1㎞에 이어 현재 공정률이 90%인 거의동 거의교차로에서 고아읍 송림교차로까지 구포~생곡 1구간 9.7㎞를 올해 6월말까지 추가로 준공한다고 밝혔다.

거의~송림 구간이 개통되면 지금까지 옥계동에서 고아읍 문성리까지 도심지를 통과하던 국도33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운행시간이 25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산호대교, 양지공원네거리 등 출퇴근 시 시가지로 집중되는 차량이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우회됨에 따라 시가지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정체구간이 크게 해소돼 물류비용 절감 및 주민 불편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장세용 시장은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세부사항을 보고받고 양호대교, 옥계지하차도 등 시설물을 점검하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림교차로에서 선산읍 이문교차로까지 국도대체우회도로 구포~생곡 2구간은 현재 공정률이 80%로 올해 12월말 11.8㎞가 완공된다. 이렇게 되면 국도 33호선은 물론 국도 25호선 등 구미시내 주요 지역 간 교통망과 연계돼 구미 국가산업4단지 및 조성중인 5단지의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져 물류비용 절감 및 입주업체의 경쟁력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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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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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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