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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사랑의 집수리로 행복 전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5일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사업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지좌동 성의길에 거주하는 장애 한부모 가구로 노후된 주택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수리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전문업자를 동반하여 도배, 장판 교체 공사를 실시하여 노후된 집을 쾌적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집수리를 받은 김모씨는 “어려운 형편에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할 여력이 없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이번 겨울은 자녀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더 많이 발굴하고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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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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