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우함나회의 봉사활동이 25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김천시청 공무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우함나회(우리함께 나눔이란 뜻)는 순수 봉사동아리로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매년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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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공무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우함나회가 설맞이 사랑의 위문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자료:김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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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에는 김천시청 현관 앞에서 설맞이 사랑의 위문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우함나회 회원들은 김천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 47가정에 쌀(10kg)과 라면(1BOX)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우함나회 회원뿐만 아니라 읍면동 사회복지 공무원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