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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섭 김천시장이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민생을 직접 챙겼다. [자료:김천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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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이 고유명절 설을 맞아 9일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설맞이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민생을 직접 챙겼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인원 및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삼애원을 시작으로 임마누엘영육아원, 내마음요양원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 위문했다.
이번 위문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등 56개소에 백미, 생필품, 두유 등 시설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였고, 소외계층 400세대에는 떡국떡과 소고기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