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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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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창업 및 목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감호지구 목재학교를 운영한다.
지난해 11월에 목재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와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처음 운영된 원데이클래스(one day-class)가 생각보다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인기리에 수업을 마쳤으며,
연이어 운영 예정이었던 파일럿 프로그램 형태의 목재문화 체험교실이 코로나19 비수도권 2단계 격상에 따라 잠정적으로 연장되었으나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3월2일부터 23일까지 목공 안전교육, 작업테이블 및 스툴의자만들기, 소감나누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주 1회 총 4주간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목재문화 체험교실은 용두동 149번지(구. 진양고무)에서 코로나19의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의 인원 구성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수업에서 만든 성과물은 단체나 기관 등에 기부를 통하여 목공품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좋은 의미의 시간도 가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