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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유완식 병원장 취임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8일
"40년 병원 경험으로 초일류, 명품 대학병원을 만들겠다”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9대 병원장에 유완식 병원장이 취임했다.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일 열린 병원장 이취임식에는 차광렬 차병원그룹 글로벌 연구소장을 비롯해 윤도흠 성광의료재단 의료원장, 김재화 분당차병원장, 김용림 경북대학교병원장, 전상훈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등 이 참석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5년간 재임하면서 많은 도움과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신 병원 전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신임 병원장과 함께 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완식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질적, 양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주신 김병국 병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40년 동안의 병원 경험을 바탕으로 700여 명의 교직원들과 함께 최상의 진료와 연구, 교육을 통해 초일류, 명품 대학병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유완식 구미차병원장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주임교수, 암연구소 소장, 경북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초대 병원장, 대구의료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 위암 치료의 권위자로서 대한암학회 부회장, 대한위암학회 회장, 대구경북외과학회 회장, 대한외과학회 국제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의료기술 발전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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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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