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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골 결정력’ 김천, 이랜드에 0-4 참패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8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6일 오후 4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R 서울이랜드FC와 경기에서 0대 4로 패했다.
↑↑ 오세훈 선수 [자료: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보섭-오세훈-박동진이 1선을 맡았고 이동수-정원진-강지훈이 미드필드 진을 책임졌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우주성-고명석-이상기가 꾸렸고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

이른 시간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천이 이랜드 김진환에게 실점하며 0대 1. 실점 직후 김천 박동진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28분 문전에서 김보섭의 땅볼 슈팅마저 벗어났다. 이후 정원진, 오세훈, 김보섭이 이랜드 문전에서 분투했지만 득점 없이 0대 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천 오세훈이 정원진의 프리킥을 문전에서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이후 정원진, 박동진이 각각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과는 무관했다.

치열한 공방전을 주고받던 김천은 11분 만에 세 골을 내줬다. 후반 27분, 34분 각각 베네가스에 일격을 당했고 38분 김정환에게 실점하며 0대 4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천은 14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R 대전하나시티즌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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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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