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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성암본가초밥집, “행복점포 1호” 현판식 개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2일
↑↑ 11일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점포 1호" 대성암본가초밥집이 현판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점포 1호」 김천시 평화시장의 ‘대성암본가초밥집’이 11일 현판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로하기 위하여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창재 부시장, 이우청 시의장, 박판수 도의원, 이복상 시의원, 이선명 시의원, 서형석 김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행복점포 1호」 현판식을 기념했다.

3대째 가업을 이어온 ‘대성암본가초밥집’은 오랜 전통을 지닌 우수한 맛과 좋은 평으로 평화시장의 대표 맛집이다.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사업」은 전통시장 내 모범이 되는 점포를 ‘행복점포’로 선정․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시행했다. 경북 내 소상공인 점포 32개소(김천시 3개소)가 선정되어 전문 컨설팅, 맞춤형 환경개선(최대 1천만원) 등이 지원되었다.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행복점포로 선정된 31개소 점포에도 인증 현판이 부여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언론 및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한 홍보도 이뤄지고 있다.

이창재 부시장은 “행복점포 1호점 현판식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대성암본가초밥집’이 본 사업의 취지와 같이 골목상권 활성화의 우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며, 김천시에서도 김천사랑 상품권 연중 10% 할인으로 소비 촉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청년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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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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