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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전 원정서 2대 1 창단 첫 승 쾌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5일
↑↑ 오현규, 우주성의 연속골로 창단 첫 승을 거뒀다. [자료:김천상무프로축구단]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4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R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오현규, 우주성의 연속골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창재 김천시 부시장, 최한동 후원회장, 이규택 김천시 행정지원국장, 도춘회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 배낙호 대표이사, 이흥실 단장이 대전을 찾아 김천의 창단 첫 승을 간절히 응원했다.

대전의 선축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전반 초반 양 팀은 분위기를 살피며 탐색전을 벌였다. 김천은 대전의 계속되는 공격에 연이은 선방을 보이며 첫 승에 대한 간절한 의지를 보였다.

전반 22분과 38분, 오현규, 이정빈이 대전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열리지 않았다. 골문을 먼저 연 쪽은 대전이었다. 전반 44분, 대전 에디뉴가 이창근 골키퍼와 1대 1 상황에서 득점하며 김천이 0대 1로 전반을 마쳤다.

창단 첫 승에 대한 선수들의 의지는 후반 이른 시간 오현규의 동점골로 이어졌다. 후반 6분, 심상민의 패스를 받은 오현규가 문전에서 성공시키며 1대 1로 균형을 맞췄다.

이러한 김천의 강한 의지는 우주성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34분, 이명재의 프리킥을 우주성이 슈팅으로 연결하며 역전골을 터뜨렸다. 추가 득점을 위한 김천의 공격이 계속됐지만 경기는 2대 1로 창단 첫 승을 거두며 종료됐다.

한편. 이날 경기서 승점 3점을 챙긴 김천은 오는 21일 오후 4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4R 부산아이파크와 맞대결서 2연승에 도전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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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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