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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화폐 이용 및 주소갖기 운동 전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6일
일자리경제과, 대학가 방문 김천사랑카드 등 집중 홍보
↑↑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에서 김천대를 방문하여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홍보를 통해 대학생 및 교직원이 현장에서 카드를 즉시 발급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일자리경제과가 15일 김천대학교를 찾아 신입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김천愛 지역화폐 사용 및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일자리경제과와 인구정책팀이 함께 추진한 이번 활동은 주요 밀집장소인 기숙사 및 식당동 등지에 현장 홍보반을 마련하고 김천사랑카드 이용 참여와 실거주지 주소갖기 이행을 집중 안내했다.

시는 코로나19 경기 속 얼어붙은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화폐 이용 참여를 독려하며 김천사랑상품권 연중 10% 인센티브 제공, 연말정산 30% 소득공제 지원혜택을 안내했다.

판매대행점과 가맹점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현재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이 지역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소비수단이라며 지역화폐 사용에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대학생 및 교직원 60여명이 현장에서 김천사랑카드를 즉시 발급 받았다.

또한, 인구정책팀과 함께 김천사랑카드로 지원하는 전입지원금(20만원 지원) 제도와 올해 시행중인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금(학기당 30만원 지원) 제도도 집중 안내하여 관내 학생들이 실제 거주지에 주소를 둘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였다.

한편, 일자리경제과는 3월 15일부터 2주간 김천대학교 및 경북보건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구정책팀과 함께 현장 홍보반을 운영하여 김천愛 지역화폐 사용 및 주소갖기 운동을 지속 추진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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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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