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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부산 제물로 창단 최초 2연승 도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반등 성공’ 김천, 이제는 2연승이다!
↑↑ 3월21일 김천상무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를 알리는 포스터 [자료: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월 21일(일) 오후 4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4R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3R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첫 승을 거둔 만큼 부산을 꺾고 연승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현재 6위를 기록 중인 김천과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부산의 맞대결은 이번 4R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기다. 양 팀 모두 세 경기 씩 치른 시점에서 두 팀의 분위기는 상반된다. 김천은 지난 14일 대전과 경기서 2대 1 역전승을 거두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했다. 반면, 부산은 충남아산에 4대 0 대패를 기록하며 주저앉았다. 세 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챙긴 김천은 부산을 제물로 창단 최초 2연승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더욱이 대전전은 김천이 지난 두 경기에 비해 발전된 골 결정력으로 후반 두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뒀다. 반면 지난 경기서 전·후반 각 두 골씩 총 네 골을 내리 내준 부산은 수비 조직력의 문제를 여실히 드러냈다.

김천은 세 경기 모두 전반 선제 실점 후 두 경기서 만회골을 넣어 승점을 챙겼다. 이번 부산과의 경기에서는 무실점으로 승리해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각오다.

지난 경기서 스리톱을 꾸렸던 허용준-오현규-이상기 뿐 아니라 미드필드 진의 이정빈, 김용환까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해 김천의 창단 첫 승에 기여했다. 최상의 공격 조합을 찾아가고 있는 김천이 또 다른 어떤 새로운 조합으로 부산 원정서도 승리를 가져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1일(일) 부산과 원정경기는 TV 중계 생활체육TV(U+tv 124번, 올레tv 132번, Btv 141번, sky life 141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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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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