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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필기시험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코로나 19 방역대책 완비 속 253명 응시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직원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20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치뤘다.
ⓒ 경북문화신문
4월말 출범을 앞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첫 직원공개채용 필기시험을 3월20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12명을 선발하는 이번 채용 시험에는 296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25:1를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53명이 응시했다.

특히,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시험방역관리지침에 의거 코로나 19 대응 자체 채용시험관리대책을 수립하였으며, 15명의 감염관리반을 편성하여 철저한 방역환경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험에 앞서 시험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장 입구에 체온감시카메라⦁ 손소독제 및 코팅장갑⦁ 사전문진표 등을 비치하였으며, 시험장 내 응시자간 2m 거리를 두고 책상을 배치하여 응시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을 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시험을 하루 앞둔 19일 이창재 부시장은 시험장을 찾아 시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또한, 시험당일 유증상자 및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를 대비하여 별도시험장을 마련하였으며 간호사⦁구급차 등을 배치하여 유증상자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직원 채용은 지방공기업 인사규정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채용 전 과정을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에 이어 3차 면접시험 거쳐 4월 중 최종합격자 발표 후 임용하게 된다.

아울러, 필기시험 합격자는 3월 24일 김천시청 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http://gc.torc.c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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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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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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