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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진단평가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3일
맞춤형 치료지원으로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구미특수교육
↑↑ 특수교육대상학생은 533명으로 치료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서면심사로 진행했다. [자료: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이 3월 22일(월) 구미초 내에 위치한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1학년도 치료지원 진단평가 심사를 실시했다.

치료지원 진단평가 대상자는 관내 장애영·유아 및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533명으로 이날 심의는 코로나19 감염 최소화를 위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서면심사로 진행됐다.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로 인한 특별한 요구를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성을 신장하기 위해 치료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치료지원 전담팀은 재활의학과 교수,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치료팀장, 교육청 전문직, 치료사로 구성돼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치료지원 영역은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청능훈련, 보행훈련, 감각·운동·지각훈련, 심리행동적응훈련 등이 지원되며,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 배치 치료사 또는 치료지원 관련 기관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전태영 교육지원과장(센터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 특성에 가장 적합한 치료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특수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구미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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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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