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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좌석 매진’ 김천, 홈 개막전서 안양과 0대 0 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4월10일 부천전 티켓 오픈
↑↑ 김천상무와 FC안양의 경기장면 [자료:김천상무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4월 4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홈 개막전 FC안양과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겼다. 이날 홈 개막전은 가변석 724석을 포함한 3,066석 전 석이 매진되며 김천 시민의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김천은 안양을 상대로 3-5-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기존의 포백에서 벗어나 쓰리백 카드를 꺼내들었다. 오세훈-전세진이 투톱을 맡았고 심상민-김보섭-정현철-정원진-김동민이 미드필드 진을 꾸렸다. 이명재-정승현-하창래가 3백을 책임졌고 골키퍼 장갑은 이창근이 꼈다.

전반, 안양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안양 모재현을 비롯해 닐손주니어, 심동운까지 수차례 김천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이창근 골키퍼가 모두 막아내며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김천은 공격을 퍼부으며 전반과 다른 양상으로 경기에 임했다. 후반 8분, 김동민이 날카로운 슈팅으로 안양의 골문을 위협하며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김천은 후반 14분, 27분, 김보섭, 정원진을 빼고 오현규, 서진수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교체 투입된 오현규는 활발한 공격력으로 안양을 위협했다. 결국, 경기 종료 직전 오현규가 안양의 골망을 갈랐지만 VAR 판독 이후 골이 취소되며 0대 0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천은 오는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6R 부천FC와 홈경기를 치른다.

5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10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김천은 총 3,066석을 개방했다.

김천상무 홈경기 티켓 예매는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로 이동해 진행할 수 있다.
↑↑ 4월10일 부천전 티켓오픈 [자료:김천상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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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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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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