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분 개관한 구미시 산동읍에 위치한 에코랜드를 지난 8일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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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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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 초입 진입도로의 정비공사 미흡으로 문제가 제기 된 도로. 아직도 인도는 시민들의 안전을 무시한 채 방치되고 있다. 인도 위 시설물은 여전히 학생들의 통학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초래하고 있었다.
이곳을 자주 지난다는 한 학생은 “좁은 인도는 사람 한 명 지나가기도 아슬아슬하다. 이렇다보니 인도가 아닌 도로로 다닐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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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코랜드 곳곳에는 돌덩이와 흙더미 등이 치워져있지 않고 널부러져 있어 개관준비가 미흡한 모습이다. 이곳은 찾은 시민들은 대부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정비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부분 개관된 모노레일은 사전에 인터넷 예약을 진행해야 이용할 수 있다. 당일예약 후 취소 할 경우 환불이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