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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정홍규 에밀타케식물연구소 이사장 초청 특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3일
에밀타케 신부의 선물 '왕벚나무에서 생명의 숲을 찾다' 주제
ⓒ 경북문화신문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12일 에코그린합창단을 대상으로 에밀타케식물연구소 이사장인 정홍규 신부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에코그린합창단이 환경교육합창단으로서의 기본소양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왕벚나무에서 생명의 숲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홍규 이사장은 왕벚나무의 자생지가 대한민국 제주라는 점을 밝혀 해외에 알리고, 1만여점의 식물채집과 연구를 통해 밀감을 제주에 들여와 실사구시 정신을 전파했다고 프랑스 출신 에밀타케(엄택기) 신부의 업적을 소개했다. 

또 에코그린합창단도 에밀타케 신부가 그러했듯이 환경교육 합창단으로서 환경과 자연에 대한 명확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환경운동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식물주권 연구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밀타케 신부의 교훈을 새겨 에코그린합창단도 우리나라 최초로 환경음악을 통한 환경교육, 환경운동을 펼쳐 간다는 자긍심을 갖기를 바란다”는 말과“단원의 환경에 대한 인지적 영역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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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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