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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운산 어린이재단, 저소득 아동을 위한 ‘2억원의 후원금’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4일
김천시 어린이를 위한 천사의 손길
↑↑ 김천 시장실에서 후원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자료: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지역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억원의 후원금 약정식’이 지난 13일 김천 시장실에서 거행됐다. 2억원의 후원금 약정은 김충섭 김천시장이 배석한 자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회장 전광득)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에 연 2억원의 후원을 약정하는 자리였다.

이날 약정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김천후원회 관계자 6명이 참석하여 김천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려움에 처한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및 김천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에서도 어려운 아동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는 올해 6년째 재단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김천지역 저소득 아동들에게 현금, 주거, 의료, 난방용품 지원과 산타원정대 캠페인 등 매년 2억여원씩 지원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지원이 지속되고 있으니, 고등학생 이하의 어려움에 처한 아동이나 할머니와 손자가 사는 조손 가정 중 난방절감용 샷시 교체가 필요한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054-273-7333)나 김천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50)로 지원 알선을 받을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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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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