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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악재’ 김천상무, 전남에 1대 2 석패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9일
↑↑ 자료:김천상무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8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7R 전남드래곤즈와 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전남을 상대했다. 지난 6R와 동일한 선수들로 선발명단을 꾸렸다. 조규성-오현규-강지훈이 1선을 맡았고 심상민-정현철-정원진-김동민이 미드필드 진을 책임졌다. 이명재-정승현-하창래가 스리백을 구성했고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오현규, 강지훈이 전남의 골망을 열기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반 7분, 오현규의 중거리 슛은 골대 오른쪽을 향했다. 전남은 계속해서 역습을 시도하며 김천의 골망을 노렸다.

전반 41분,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명재가 볼 경합 장면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것. 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종호가 문전에서 헤더로 연결했지만 이창근이 막아냈다. 수적 열세 상황에서 위기를 넘긴 김천은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동민을 빼고 정재희를 투입했다. 이후 후반 8분, 김천은 오현규를 빼고 이동수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지만 수적 우위를 점한 전남의 공격이 계속됐다. 계속되는 공격 속에 전남의 선제골이 터졌다. 김현욱이 땅볼 슈팅으로 김천의 골망을 가르며 0대 1로 끌려갔다. 김천의 실점 이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추가골은 전남의 몫이었다. 후반 38분, 김현욱이 땅볼 슈팅으로 재차 득점하며 0대 2로 끌려갔다. 후반 추가 시간 정승현이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1대 2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천은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8R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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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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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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