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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전국 중·고등학생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 시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9일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김인걸)가 2021년 제19회 전국 중·고등학생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는 교육부 후원으로 2003년부터 국사편찬위원회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시행하고 있는 대회로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19회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는 ‘우리 역사 속의 다양성과 공존’을 주제로 선정했다. 김인걸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심화된 사회적 분리와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 중ㆍ고등학생들이 우리 역사 속에서 존재했던 다양한 주체들의 삶과 사회적 갈등의 극복, 통합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민주시민, 나아가 세계시민으로서의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는 예선(작품 심사)과 본선(논술 시험)으로 나눠 시행된다. 예선 작품은 문헌연구보고서, 현장조사보고서, 영상자료 3개 분야 가운데 선택해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사에 대한 소양과 이해도를 평가하는 논술시험을 통과한 중등부 33작품, 고등부 43작품을 시상하며, 중·고등학생부 대상 수상자 및 지도교사에게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모든 수상 학생 및 교사에게 수상 등급에 따라 소정의 시상품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history.go.kr) ‘공지사항’ 또는 ‘우리역사바로알기대회’의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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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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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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