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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5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6일
↑↑ 김천시가 5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5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이 확대되어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가족, 만 25세~34세 이하 청년한부모가족과 더불어 한국 아동을 키우는 미혼 외국인도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기준 중위소득 52%이하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중 생계급여 비수급 가구 대상으로 만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가 지원됐다. 하지만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올해 5원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에게도 월 10만원의 아동양육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종전에는 저소득 조손가족 또는 만 25세 이상 미혼 한부모가족의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추가아동양육비 월 5만원을 지원했으나, 5월부터는 만 25세~34세 이하 청년한부모가족도 자녀 나이에 따라 추가아동양육비를 차등 지원받는다.

또한, 한국 아동을 키우는 외국인 한부모도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한국국적의 아동을 양육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과 혼인하지 않은 외국인이면 아동양육비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5월부터 한국인과 결혼하기 위해 한국에 온 다음 자녀를 가졌지만 혼인하지 않거나 한국인으로 귀화하지 않으면서 자녀를 키우는 중위소득 52%이하인 외국인 한부모도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한부모가족지원 미신청 상태인 가정은 반드시 주민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한부모가족지원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한부모가족 상담전화(☎1644-6621)나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여성가족부 누리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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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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