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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교육청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구미혜당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마스크를 지급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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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구미혜당학교(교장 박현숙)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마스크(학생당 10매)를 지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날 구미혜당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마스크 3,0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부모의 고충을 듣기도 했다. 이번에 지원된 마스크는 코로나19로부터 장애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환경에서 장애학생의 대면수업 및 원격수업이 안전하게 정착하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