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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8일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및 탄소복합재산업 전문인력 양성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교육훈련)사업’에 2개 부문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금오공대가 참여하는 사업부문은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양성’ 및 ‘탄소복합재산업 전문인력양성’으로 사업기간은 2026년 2월까지 5년이다.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사업책임자 장영찬 전자공학부 교수)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인 차세대 시스템반도체의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고 금오공대가 ‘바이오 기술그룹’부분의 리더대학으로서 강원대, 영남대, 울산과기원과 함께 참여한다. 금오공대는 약 12억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형의 반도체 칩 설계 특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금오공대의 차세대시스템반도체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 책임을 맡고 있는 장영찬 교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부분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복합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사업책임자 노재승 신소재공학부 교수)은 소재부품 분야의 차세대 산업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소재부품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사업이다. 전북대가 주관하고 금오공대, 경북대, 전주대 그리고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도레이첨단소재㈜ 등 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총 7.5억 원의 사업비로 금오공대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대학중점연구소사업(2018~2027, 사업비 총 74억 원)’의 학사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연계하여 탄소소재부품 분야의 학·석·박사과정 인력양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탄소복합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의 금오공대 책임자인 노재승 교수는 “경북 및 전북 지역의 광역산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소재부품 국산화를 주도하고, 탄소소재부품 분야를 이끌어 갈 실무 중심형 탄소복합재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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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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