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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2021학년도 찾아가는 육상기록경기대회˝ 성공적으로 마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9일
↑↑ 오태초가 2021학년도 찾아가는 육상기록경기대회를 진행했다. [사진:오태초제공]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송은숙)가 4월 21일(수), 28일(수) 양일간에 걸쳐 “2021학년도 찾아가는 육상기록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3~6학년을 대상으로 기초 종목인 육상의 저변 확대와 숨은 육상 인재를 찾는데 의의를 두었으며, 구미교육지원청 소속 학교체육교육담당 김경석 장학사를 비롯한 코치 3명이 직접 본교를 찾아 진행에 도움을 줬다.

남녀 모두 129명이 50M달리기와 포환던지기 종목에 참가하여 각자의 기량을 발휘했고 특히, 50M달리기에 참가한 학생들을 향한 친구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조용한 운동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진행을 도운 코치진 또한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좋았다.”고 했으며 경기에 참여한 6학년 권OO학생은 “운동장에서 마음 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너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뛰어서 오랜만에 마음이 설레였다.”고 말했다. 

학교장(교장 송은숙)은 “구미교육지원청의 지원 아래 개최한 찾아가는 육상기록경기대회가 학생들로 하여금 신체활동의 큰 원동력이 되고 육상 숨은 인재를 찾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교육적 의지를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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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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