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키보드 분해 체험을 하고있다. [사진:덕촌초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덕촌초등학교(교장 임선희)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및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3일간 학년군별로 메이커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메이커 교육관 맹글마루에서 실시한 교육은 학년별로 1, 2학년은 트렘펄린 만들기, 3, 4학년은 마우스 분해 및 배 만들기, 5, 6학년은 키보드 분해 및 다양한 체험활동(미디어, 예술, 전자장치 체험 등)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창의마루-체험존에서도 VR과 비트만들기, 롤링볼 등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번 메이커교육에 참가한 5학년 이**학생은 “학교에서 과학선생님과 공부한 저항 실험과 입체도형 만들기를 여기 맹글마루에서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와서 다른 것도 만들고 보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