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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주)와 김천시 취약계층 아동이 함께해요!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8일
↑↑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이 김천시(시장 김충섭)를 방문해 지역상생협력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이 지난 17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를 방문하여 우리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상생협력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드림스타트 멘토링 사업 2,000만원, 독도수호방문사업 1,000만원, 지역취약계층 아동 간편식 사업에 2,000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주)의 취약계층 아동 후원은, 2016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멘토-멘티 재능나누미 봉사로 시작됐다. 매월2회(격주 목요일) 진행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올해로 6년째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유래없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되면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재능나누미 봉사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한국전력기술(주)에서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학습을 통한 정서지원,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지원으로 아동들의 자존감을 높이는데 큰 몫을 하고 있으며, 또한 2016년 처음 멘토-멘티 사업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으로 봉사자들과의 유대관계를 지금도 이어나가는 중이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이어나가기로 약속 했다.

김충섭 시장은 ‘우리지역의 우수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 하겠다’고 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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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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