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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 어르신 백신접종 자원봉사에 구슬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8일
율곡동 80세 이상 어르신 2차 코로나19 예방접종 자원봉사
↑↑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가 80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했다.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7일부터 3일간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98명을 인솔하여 국민체육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율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예진표를 접종대상자에게 사전에 배부해 접종당일 작성해서 오도록 안내하여 접종센터에서 지연되지 않도록 하고, 각 버스마다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의 종이모자와 개인별 명찰을 착용하도록 하여 어르신들이 타 읍면동과 버스를 혼동하지 않도록 인솔의 묘를 구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솔에 참여한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명은 접종당일 어르신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신분증, 예진표 지참여부를 체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부축하여 버스 호차별로 탑승을 돕는 등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백신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난 번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에 이어 2차에도 어르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어르신들이 이미 한 차례 예방접종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안내에서 인솔까지 훨씬 수월하게 진행된 것 같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일 수 있도록 자연보호협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어르신들의 예방접종 인솔을 지원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평소 꾸준한 불법게시물 수거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의 간식까지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현재 75세 미만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도 진행하고 있으니 우리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 예약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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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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