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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구공고와 ‘군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0일
e-MU 진학으로 육군 수송정비 기술부사관 양성
↑↑ 협약장면. [사진:구미대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대구공업고등학교(교장 송우용)와 e-MU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e-MU(e-Military University)란 국방부가 주관하는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이다. 구미대는 특수건설기계과, 헬기정비과, 기계자동차공학부(자동차정비과), 공병전기과, 국방정보통신과 등 5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송우용 대구공고 교장을 비롯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육군 수송정비 전문기술부사관 양성을 위한 이번 협약서에는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장비, 보유시설 활용 ▲양 기관 고유 업무의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e-MU 전문학사 진학을 위한 특강 및 홍보업무 ▲공통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대구공고는 지난해 7월 국방부 지정 공모사업인 ‘군 특성화고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분야는 육군 수송정비로 22명이 배정됐다.

송우용 교장은 “이번 협약으로 뛰어난 수송정비 기술부사관 육성은 물론 구미대와 폭넓은 상호협력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2011년부터 e-MU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쌓아온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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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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