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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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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1년여 넘게 방치됐던, 파손된 중앙분리대를 개선·보완했다.
[▶본지 참고기사
http://www.gmi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7&idx=44442]
등하교시 길을 건너는 학생들은 불법주정차 및 중앙선 침범차량으로 인해 불편함과 불안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칠곡군청에서는 문제점을 확인 후 발 빠르게 움직여 시선유도봉(차선규제봉)을 보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