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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령층 백신접종 예약률 전국 평균에 못미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8일
이철우 지사, 고령자 예방접종 예약률 제고 독려
↑↑ 지난달 16일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줄을 서 있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지역의 고령층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백신접종 예약률(5월 26일 19시 기준)은 평균 56.8%로 전국 평균 62.1%보다 낮았다. 예약률이 가장 높은 곳은 의성군 75.7%, 청송군 69.4%, 예천군 65.6%, 봉화군 63.9%, 영덕군 63.6%, 문경시 62%, 영주시 60.8% 등의 순으로 이들 지자체는 모두 60%이상 예약률을 보였다. 반면 예약률이 가장 낮은 곳은 성주군 49.6%, 상주시 51.7%, 경산시 52.1%, 구미시 52.6%, 군위 52.6% 등의 순이다.

연령대별 예약률은 70~74세가  66.5%, 65~69세는 60.3%, 60~64세 48.1%로 고령층일수록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접종 예약률이 전국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등 타 시도에 비에 낮게 나타나자 27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고령층 예방접종 예약률 제고를 위한 긴급 영상회의를 열었다.

이 지사는 "접종률을 높이는 것만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일한 유일한 방법"이라며 "시장·군수들에게 고령자 예방접종 예약률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또한 현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예방접종만이 일상으로의 회복에 유일한 길이라며 60세 이상의 경우 백신 1회 접종 후 89.5%의 감염예방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예방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을 내놓았다. 이 방안에 따르며 6월부터 1차 접종자를 포함한 예방접종 완료자는 직계가족모임 인원제한에서 제외된다. 또 7월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 없이 활동이 가능하고, 정규 예배, 미사, 법회 등 대면 종교활동 시 인원제한에서 제외되며 사적 모임 인원제한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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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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