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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 피부미용 대회서 참가자 전원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4일
김은지 학생 최고상인 국제시데스코본부회장상 영예
↑↑ 김은지 학생 수상장면 [사진제공: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피부뷰티맞춤화장품과(학과장 오지민)가 최근 열린 ‘2021 대한민국 시데스코(CIS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 기능경진대회’에서 참가자 18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와 시데시코 한국지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회는 뷰티전공 학생과 산업체 종사자, 외국인 뷰티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눠 얼굴관리, 상체 후면관리, 하체 후면관리, 뱀부, 스톤, 제모 등 6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다.

본상 시상식은 3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학생부 얼굴관리 부분에 출전한 구미대 김은지(2학년) 학생이 이번 대회 최고상인 국제시데스코 본부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학생부 하체 후면관리 부문에 출전한 구미대 윤지원(1학년) 학원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김은지 학생은 “최고상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기쁘다”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같이 노력했던 학우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지민 학과장은 “온라인대회 특성상 준비기간이 길고 촬영하고 편집하는 여러 과정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데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해 전원이 수상하는 결실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으로 우수한 피부미용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대 피부뷰티맞춤화장품과는 2022학년도에 ‘의료뷰티맞춤화장품과’로 학과명을 변경한다.
이 학과는 정부지원사업인 조기취업형 계약학과(AI의료뷰티맞춤화장품과)로 선정돼 입학과 동시에 협약기업(브이성형외과, 아쿠아렉스 등)에 취업이 확정되는 2022학년도 입학생(정원 30명)을 모집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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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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