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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신일사’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7일
일회용 보호복(방호․방제복) 분야 최대 생산규모
↑↑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신일사’ 선정 [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일사(대표 김종용)를 선정하고 4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일사는 평화동에 위치한 일회용 보호복(방호․방제복) 전문 제조 기업으로 1992년 설립되어 꾸준한 생산설비 투자와 고용 증대로 국내 최대 생산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신일사는 경영혁신형(Main-Biz)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하여 ISO 9001, ISO14001 등 해외규격의 품질․환경 인증까지 획득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창립 당시 13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현재 80명까지 일자리를 늘리고, 특히 생산설비의 자동화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건실한 기업경영에 힘 써오신 김종용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달의 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호복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종용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통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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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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