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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금은동 휩쓸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7일
커피 브루잉, 칵테일 부문에 45개 메달로 참가자 전원 수상
↑↑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이 ‘2021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대회서 참가자 45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휩쓸었다. [사진제공: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학과장 석미란) 학생들이 ‘2021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대회서 참가자 45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휩쓸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한국커피학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온라인으로 개최돼 별도 시상식 없이 입상자의 트로피와 상장은 우편으로 전달됐다.

이번 대회는 커피 브루잉(Brewing)과 커피 칵테일(Cocktail) 등 2개 부문에 학생부과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다. 온라인 심사는 참가자의 작품 과정 영상 파일 및 작품 사진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은 커피 브루잉 부문에 22명이 참가해 금상 7명, 은상 9명, 동상 6명이 입상했고, 칵테일 부문에 23명이 참가해 금상 10명, 은상 8명, 동상 5명이 입상자 명단에 올랐다.

석미란 학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제한된 학업 환경을 이겨내고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지도해 준 이중섭, 정지균 교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대한칵테일조주협회와 한국베버리지라이센스연합회가 주관한 ‘제3회 글로벌 SNS베버리지페스티벌’ 대회에서도 7명의 학생이 참가해 동상과 장려상 등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대회는 칵테일, 커피 베버리지, 키즈 목테일(무알콜 칵테일)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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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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