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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유아교육과, 다문화 이해 “차이가 아닌 다름” 특강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8일
↑↑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의 다문화 중국인 강사 LI YA을 초청하여 다문화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사진제공: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유아교육과는 지난 7일 우리 사회가 단일민족, 단일문화에서 다문화로 변화되고 있어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의 다문화 중국인 강사 LI YA을 초청하여 다문화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유아교육과 고윤희 학과장은 “현재 김천시에만 하더라도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가정들이 있으며 이들 가정의 자녀들이 어린이집, 유치원에 있다. 그러므로 예비유아교사들은 다문화 가정 및 이들의 어려움을 명백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학생들이 유아현장의 교사가 되었을 때 문화적 편견을 갖지 않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국가의 강사들의 특강을 개최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문화 이해 특강에 참여한 4학년 천은주 학생은 “우리 주변에서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아동들을 많이 봐 왔지만 우리와는 틀리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번 특강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었고 다문화에 대한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 같다. 이러한 강의를 지속적으로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는 교사로서의 바른 인성교육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러닝, 현장연계 실습, 유-초 연계 실습, 지역 유관기관(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연계 실습 등 타 대학 유아교육과와 차별되는 맞춤형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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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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