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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샘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이 쓰레기줍기 봉사활동을 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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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동에 위치한 사랑샘어린이집(원장 전상목) 해솔반 친구들이 지난 8일 오태 제3어린이공원 ‘쓰레기 줍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공원은 휴식이 가능한 정자와 놀이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는 중요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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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하기 전, 후 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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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반은 6, 7세의 아이들로 쾌적한 공원 이용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사리 손에 일회용 장갑을 끼고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쓰레기봉투를 가득 채우며 끝이 난 이번 청소로 아이들은 “공원이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요”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