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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소방서가 경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구미소방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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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5월25일부터 6월4일까지 열린 '2021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도내 19개 소방관서 중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구미소방서는 분야별로 최강소방관 1위, 구급 3위, 화재 5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분야별 우승 소방서들은 오는 10월 소방청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전국대회 결과에 따라 1계급 특별승진, 특별승급 등 다양한 포상이 주어진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더운 날씨 속에도 최선을 다해 종합 2위라는 성과를 내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끊임없는 훈련과 소방기술을 개발해 시민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