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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 열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0일
↑↑ 코로나19로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자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2020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취소되면서 여름축제를 기다려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기에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를 준비하여 김천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다양한 재미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장구의 신’박서진,‘시계바늘’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를 통해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또한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을 운영하므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명품 김천자두를 만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잘 준비해주신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매년 7월에 개최하던‘김천자두・포도축제’를 올해부터 품목별 성출하기에 맞춰 자두‘대석품종’과 포도‘샤인머스켓’을 앞세워 6월‘김천자두축제’, 10월‘김천포도축제’로 분리개최 하기로 결정하고 제철에 생산한 신선하고 고품질의 과일을 축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자두와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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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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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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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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