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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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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정동규)가 지난달 31일 구미시 고아읍 고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권경자)내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에 200만원 상당의 아동 도서 210권을 기증했다.
이번 도서 추가 기증은 장기간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받고 있는 지역아동을 위해 마련했다.
고아지역아동센터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2017년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 기금을 재원으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올바른 독서습관과 지역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학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건보공단에서 지원 개설했다.
정동규 지사장은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되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