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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코로나19 백신 국내 기업인 우선 접종 건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 11일 ‘코로나19 백신 국내 기업인 우선 접종’을 보건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청장 등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기업인의 경우 최소 2개월 전에 계약 및 약정 체결 등 중요 경제활동 목적으로 사전에 계획된 단기 국외 방문자에 한해서만 우선접종하고 있고, 이외 출국 계획이 없는 다수 기업인은 전 국민에 대한 예방접종 시작까지 무기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우리나라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인이 감염병에 취약해질 경우 투자와 고용, 신산업 프로젝트 착수 등 중요한 의사결정에 막대한 차질이 생겨 급변하는 산업현장의 기업 경쟁력 저하는 물론 국가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의료기관 종사자나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장애인, 질환자, 고령자, 사회 필수인력에 대한 우선접종은 먼저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지난 4월 1일 우선접종 시작 이후 일정기간 경과했고 국내 백신 물량도 점점 늘어나 접종에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인을 대상으로 우선접종이 필요하다"며 "국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루라도 먼저 우선 백신접종을 시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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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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