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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민주평화광장, 12일 공식 출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지역 정치혁신과 평화‧공정 실현으로 정권 재창출 다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민주평화광장이 2300여명의 발기인이 지지를 선언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민주평화광장 공동대표를 맡은 조정식 의원과 김현권 상임대표, 경북민주평화광장 대표단, 지역대표, 발기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민주평화광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의 가치를 지켜내고 평화와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 내기 위해 행동하는 경북시민조직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력기관과 언론 등에 대한 중단없는 개혁 실현 ▲경제 사회적 민주화를 통한 공정사회 실현 ▲지역균형발전 도모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질서 확립 ▲시대적 과제로서 민주평화세력의 재집권 달성 ▲중단없는 민주 개혁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번영 활동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경북민주평화광장은 김현권 전 국회의원이 상임대표를 맡았으며 지난 총선에서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정다은 경주지역위원장과 정용운 상주·문경지역위원장, 김봉재 구미갑지역위원장, 경북도의원을 지낸 김위한 안동·예천지역위원장, 유성찬 전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한태천 전 경운대 초빙교수, 이재갑 안동시의원 등이 공동대표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윤한근 전 중소기업유통센터 상임이사와 정준성 구미을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이 조직 총괄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 구미 민주평화광장 출범
ⓒ 경북문화신문
구미에서도 발기인 1,000명으로 13일 민주와 평화, 공정을 기치로 구미 민주평화광장이 출범했다. 구미 민주평화광장은 윤영철 전 시위원과 이석진 공단유통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았다.

한편, 민주와 평화, 공정을 기치로 내세운 민주평화광장은 지난달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미디어대학원대학교 상암연구센터 소극장 (KGIT센터 4층)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민주평화광장은 '5선 정책통'의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종석 참여정부 전 통일부장관이 공동대표를 맡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인사 등 1만 5,0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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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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