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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호텔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 금상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 김천대 항공호텔조리학부 호텔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서 두 개의 금상 수상 [사진:김천대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총장 윤옥현) 항공호텔조리학부 호텔조리전공에서는 지난 3~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의 라이브 코스요리 경연부문에서 두 개의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11일 밝혔다.

김천대호텔외식전공은 이번 대회에 8명이 두팀으로 참가해 라이브 경연 부문에서 참가자 전원 금상(장려장관상)을 차지했다.

국제요리 라이브 요리 경연(학과장 :박동철교수)에서 김일엽팀장 김시현 에피 진승일 메인 서유빈 디저트(금상, 장려장관상), 김나현팀장 이준우 에피 강동훈 메인 송희주 디저트(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4,2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지난해 대비 120% 증가했으며, 전년도와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올해도 4일간 각 분야별 거점 장소와 aT센터에서 분산 개최됐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소상공인진흥원,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환경공단, 수협,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정부 부처 등 20여 개 유관단체가 후원했다.

박동철교수는 “매년 각종 요리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둔 것은 김천대의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특성화에 따른 교육의 결과이며, 코로나19에도 불구, 대회를 두 달여간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은 학생과 학과 교수진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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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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