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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학년도 초·중학교 통학구역 및 학교군(구) 조정 방안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구미교육지원청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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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학교 학군이 기존 단일 중학군에서 강서·인동·옥계 3개 중학군으로 분할 추진된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구미시 중학군 소재 63개 초?중학교 학교장 및 6학년 부장교사, 학부모 대표를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학년도 초·중학교 통학구역 및 학교군(구) 조정 방안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구미시 통리반 설치 조례 개정에 따라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계획과 함께 도시가 팽창함에 따라 기존 단일 중학군을 3개 중학군(강서중학군, 인동중학군, 옥계중학군)으로 분할 추진 방안이 설명했다. 또 문성초등학교 유입 학생수 증가에 따라 현일중학구의 한시적 구미시중학군 편입 방안과 2022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운영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은 21일까지 진행한 2022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구) 조정 방안 의견조회 결과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교육수요자들의 의견들을 7~8월경 개최하는 학구조정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