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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산학협력단, 2021년 청년CEO육성사업 청년(예비)창업가 발대식 열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7일
↑↑ 김천대 산학협력단이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이 지난 15일 김천대학교 본관 6층 다비드홀에서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백열선 산학협력단장, 청년CEO사업단(단장 김형민) 관계자,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이우원 과장, 이혜정 팀장, 김혜정 주무관을 포함하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비 청년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회의실 등 시설지원, 창업활동비(상반기 600만원, 하반기 600만원, 총 1,200만원/1인), 창업교육 및 전문가 멘토의 컨설팅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에는 총 17개팀이 신청하여 Δ창업자의 사업수행 역량(전공, 경력, 프로젝트 수행실적) Δ창업 계획의 창의성 Δ창업 과제의 실현 가능성 Δ성장 전략(사업성 및 파급효과성) Δ지자체 전략적 육성분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7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7개팀은 바로 갈아먹는 스무디키트, 지례흙돼지를 활용한 통신판매사업, 스포츠 전문 트레이닝 센터, 차박용 커튼&캠핑용 매트 커버, 모바일 음악레슨 플랫폼, 애견 수제간식&용품, 니팅 핸드메이트 소품 등 지역 특색 및 6차 산업에 걸맞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청년CEO들이 선정됐다.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전례없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산업의 변화에 발맞춘 좋은 아이템을 가진 청년 CEO들이 본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에 우리 대학은 청년 CEO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천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후원금을 지원해 올해 선정된 청년 CEO들의 첫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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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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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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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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