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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인재양성재단, 미래 꿈나무 260명에게 4억3천만원 장학금 전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재)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김충섭)이 지난 1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장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건강과 재확산 방지를 위해서 간략히 축소하여 진행되었으며 각 장학금 부문별 대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에서는 432명의 지원자 중 심의를 거쳐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진학우수장학생 19명, 고등학교와 대학 재학 중 성적이 뛰어난 성적우수장학생 160명, 예체능 특기장학생 17명,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위한 행복나눔장학생 66명 등 262명을 최종 선발하여 총 4억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충섭 재단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우리나라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우리의 작은 보탬이 장학생 여러분들의 큰 꿈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고 말했다.

한편, (재)김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된 이후 현재 지역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임원 17명으로 구성되어 2020년까지 2,103명의 장학생에게32억4천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총 장학기금은 213억원이 조성되어,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김천지역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장학 사업을 펼쳐 지역을 대표하는 장학재단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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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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